감정 표현이 서툴다는 이유로 무영은 친구들의 오해를 받으며 살아간다. 우연히 일어난 교통사고로 지수는 죽는다. 그 모습을 보고도 슬픔을 표현할 감정 표현이 서툴다는 이유로 무영은 친구들의 오해를 받으며 살아간다. 우연히 일어난 교통사고로 지수는 죽는다. 그 모습을 보고도 슬픔을 표현할 줄 모르는 무영에게 친구들의 오해는 나날이 쌓여만 간다. 쌓일대로 쌓인 오해는 무슨 일이 일어날 때마다 무영을 범인으로 지목하게 만들었다. 숨 막히는 상황 속에서 무영에게 유일한 사람이 있는데 그마저도 무영을 저버리게 되는데...详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