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뢰인의 삶에서 재료를 수집하여 의뢰인을 닮은 집을 짓는 건축가 A씨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건축을 포기한 채 삶을 살아간다. 어느 날, 그의 집의뢰인의 삶에서 재료를 수집하여 의뢰인을 닮은 집을 짓는 건축가 A씨는 불의의 사고로 인해 건축을 포기한 채 삶을 살아간다. 어느 날, 그의 집에 찾아온 할머니. 할머니는 A와 그의 아내가 오래전 만든 물고기 풍경을 꺼내 들며 자신의 집을 지어줄 것을 의뢰한다. A는 주저하지만, 아내와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돌이켜보며 할머니의 집을 짓기로 결심한다.详情